
1원 상점, GM 토마스의 공식 입장 발표
2025년 3월 25일,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GM 토마스가 1원 상점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유저들 사이에서 오랜 기간 찬반 논란이 이어진 주제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M 토마스는 "1원 상점의 경우 본인의 캐릭터를 쉽게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을 알고 있다"며, "하지만 1원 상점을 등록한 제독에게는 과실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타인의 1원 상점을 구매했을 경우 이를 제재할 수 있는 정책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토마스는 개인 상점을 통해 판매하고 구매하는 행위는 모두 정상적이며, 운영팀이 이에 관여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제값으로 등록하거나 비싸게 등록하는 해결책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이용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나은 게임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1원 상점에 대한 논란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각종 커뮤니티의 댓글 반응


토마스 공식 답변 출처
[개추요청] 1원 상점 결론내준다 - 대항해시대 갤러리
요약1원에 올린 새기가 병신사가도 처벌없음.
gall.dcinside.com